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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시청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동해시는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지속 가능한 성과창출과 구도심상권 활성화를 위해 동쪽바다중앙시장 내 공공임대점포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6월 11일 하루 동안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공임대점포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돼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규모는 총3개소(1층 2개소, 2층 1개소)이며, 모집 업종은 휴게음식업이다.
최종 선정된 입주자는 최초 3년 입주 자격이 유지되며, 심사를 통해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거쳐 도시재생 취지에 부합하는 입주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전미애 도시정비과장은 “공공임대점포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도시재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갈 열정 있는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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