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퀸’ 김은지 ‘완판녀’ 등극… 오중석과 함께한 과일 화보 공개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5 03: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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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 완벽한 비율과 미모로 머슬마니아를 접수한 ‘힙스퀸’ 김은지가 ‘맥스큐’ 11월호를 품절시키며 ‘완판녀’에 등극했다. 2020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 인천대회에서 스포츠모델-미즈비키니 2관왕을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김은지는 2021 머슬마니아 상반기 대회에서 머슬마니아의 ‘꽃’이라고 불리는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 명실상부한 ‘피트니스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서점 예스24, 알라딘에서 A형과 B형을 연이어 품절시키며 화제가 되고 있는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11월호는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포토그래퍼이자 300핏 메타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인 오중석 작가와 함께해 화제다. ‘힙스퀸 김은지의 색다른 빨간 맛’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맥스큐 11월호 화보에서 김은지는 과일을 오브제로 날 것 그대로의 매력을 선보여 출간과 함께 큰 관심을 모았다.

맥스큐 11월호 인터뷰에서 김은지는 “국내 최고의 포토그래퍼인 오중석 작가님과 촬영한다는 소식에 너무 설레서 밤잠을 설쳤다”면서 “과일을 주제로 촬영한다는 말씀에 어떤 포즈를 취해야 하나 촬영 전날까지 걱정이 많았는데 기우였다”며 오중석 작가와 맥스큐 김근범 발행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중석 작가 역시 “맥스큐와는 첫 작업인데, 의도한 대로 결과물이 잘 나와 만족한다”면서 “요즘처럼 어려운 잡지 시장에서 매호 품절을 기록하는 맥스큐의 저력을 새삼 실감했다”며 기대 이상의 성원을 보내준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은지가 표지를 장식한 맥스큐 11월호는 전국 중대형서점과 온라인서점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며, 선착순 구매자에 한해 스웨거 모달팬티를 특별부록으로 증정해 인기다.

 

 

파이낸셜경제 / 박영진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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